국제유가, 이란이 하락세에 찬물!
|
생산쿼터 감축 발언으로 Dubai 36.59달러로 상승 … WTI는 하락 11월30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석유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로이터 사전조사 결과에 힘입어 하락세를 나타냈다.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63달러 하락한 49.13달러에 거래 종료되었으며, IPE 시장의 Brent 선물유가는 0.24달러 하락한 45.5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OPEC 회원국 중 생산량이 2번째로 많은 이란이 12월1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되는 OPEC 총회에서 생산쿼터를 감축해야 한다는 발언을 제기하면서 1.05달러 상승한 36.58달러를 형성했다. 계속되고 있는 달러화 약세로 석유 판매대금이 달러로 결제되고 있는 OPEC 회원국의 수입감소 우려 속에 이란의 생산쿼터 감축 발언이 제기돼 주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0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의 원유 확보로 60달러 붕괴 | 2026-01-0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