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티타늄 가격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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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수급타이트에 따라 금속티타늄가격 강세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티타늄스폰지 제조시설조차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 티타늄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티타늄 수입은 파이프, 관, 대 등이 전체 1003톤으로 94년 1215톤에 비해 17.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관의 경우 94년 368톤에서 95년 178톤으로 무려 51.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2000년까지 18개정도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계획돼 있어 금속티타늄 수요가 다시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반해, 티타늄 수입가는 94년 톤당 2만6000달러에서 95년 3만9800달러로 5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수입단가가 큰폭으로 상승한 것은 95년 상반기중 티타늄소재 제품들의 국제시세가 대폭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 골프채Head와 경주용자전거 틀 등 스포츠용품분야의 High-grade제품의 확대도 금속티타늄의 가격상승을 더욱 부채질하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금속티타늄 수입현황 | 금속티타늄 수요구성비(1995) | <화학저널 1996/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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