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ll, 2005년 매각 가능성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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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ㆍShell, 205년 1/4분기 최종결정 계획 … 매각 가능성 높을 듯 BASF 및 Shell이 2005년 1/4분기에 Polyolefin 합작기업 Basell 처분방법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화학기업을 비롯한 투자기업들이 Basell 인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004년 말 2차 경매가 실시될 예정이나 3차 경매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관계자들은 매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치고 있으며 BASF 및 Shell이 2005년 상반기 안에 Basell을 처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Basell 처분으로 BASF의 최근 통합전략이 차질을 빚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Basell은 주로 BASF의 미국 Gulf지역, 스페인 Tarragona 및 독일 Wesseling 플랜트에서 원료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한편, BASF는 Basell 매각 수익을 플래스틱 사업 인수에 사용하지는 않을 계획이다. 최근 커미셔닝을 완료한 독일 Antwerp 소재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30만톤 플랜트는 약 50%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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