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폴리미래 영향 90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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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65-785달러 형성 … 폴리미래, PP 가동률 60%대로 감축 Propylene 가격이 12월17일 FOB Korea 765-785달러로 9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폴리미래가 PP 플랜트 가동률을 100%에서 60%대로 대폭 감축하면서 폭락세를 나타냈다. 또 폴리미래는 PP 가격이 프로필렌 내수가격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자 PP 생산라인 가운데 1개의 가동을 중단했으며, 동서석유화학의 AN(Acrylonitrile) 플랜트가 긴급보수를 실시하면서 프로필렌 공급과잉 현상이 나타났다. 동남아 시장도 CFR 톤당 135달러 가까이 폭락했으며 북아시아 시장 역시 타이완 재고상승 및 Lot 수요부족으로 거래가 잠잠했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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