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IPO 자금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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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 시장 불안정 경고 … 2004년 자금 조달규모 145억달러 투자자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2004년 바이오테크(Biotechnology) 산업의 재정개선 노력이 활기를 띠고 있다.Burill & Company에 따르면, 2003년 바이오테크산업의 자금 조달규모는 약 89억달러에 달하며 이 가운데 Financing 규모가 약 54억달러, 파트너쉽 결성이 약 35억달러를 차지했으나 2004년 자금 조달규모 145억달러 가운데 Financing 규모가 약 102억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43억달러는 파트너쉽 결성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테크산업의 자금규모 확대는 대부분 IPO에서 비롯된 것으로 2004년 상반기 IP 자금은 12억5000만달러로 2003년 상반기의 4억5300만달러 및 2002년 상반기의 4억4500만달러에 비해 낮았으나 2004년 전체 IPO 자금규모는 2003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상반기 들어 총 23개 바이오테크기업이 IPO를 실시했으나 IPO 이후 대부분 주가가 고정되거나 하락했다. 다만, Eyetech Phararmaceuticals은 대표적인 의약품 Macugen(Pegaptanib)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Eyetech는 Pfizer과 Macugen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으며, Macugen은 최근 미국식품의약청(FDA) 및 EMEA(European Medicines Agency)의 심사과정에 있다. IPO 이후 Eyetech의 주가는 시작가 21달러에서 2004년 6월 FDA의 DNA(New Drug Application) 보도와 함께 49달러로 치솟았다. 6월 2차 IPO 이후 83.50달러에서 시작해 9월 30달러 중반대에 거래됐다. 전반적으로 2004년 2/4분기에도 바이오테크기업의 IPO 수가 소폭 증가했는데, 12개 기업이 IPO에 들어가 총 5억9900만달러를 회수했으나 1/4분기 Eyetech 주가 폭등에 힘입어 9개 기업이 회수한 6억5300만달러에 비해 낮았다.
이외에 Alnylam Pharmaceuticals(3000만달러), Acadia Pharmaceuticals(3500만달러), Critical Therapeutics (4200만달러), Inhibitex(3500만달러), Metabasis Therapeutics(3500만달러), Senomyx(3500만달러) 및 Momenta Pharmaceuticals(3500만달러) 등이 2차 IPO를 실시했다. 표, 그래프: | 미국 바이오테크기업의 재정관리 추세 | <화학저널 200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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