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4달러로 또다시 하락
|
석유공사, 사우디 감산 영향 이전 … WTI 및 Brent는 상승 전환 1월4일 국제유가는 1월3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 이라크 정정불안, OPEC의 감산 발표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3일에 비해 배럴당 1.79달러 상승한 43.9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으며, IPE 시장의 Brent 선물유가는 0.58달러 상승한 41.04달러에 마감됐다. 그러나 Dubai 현물유가는 0.25달러 하락한 34.01달러를 형성했다.
한편, 이라크는 1월30일 총선을 앞두고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정정불안에 대한 우려감이 고조되고 있다. 바그다드 주지사가 암살됐으며, 검문소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11명이 사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1/06>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Dubai유, 60달러대에서 버티기 | 2009-07-14 | ||
| [석유정제] Dubai유, 40달러 붕괴 “아슬아슬” | 2009-01-21 | ||
| [석유정제] Dubai유, 45달러 근접 “재상승” | 2009-01-15 | ||
| [석유정제] Dubai유, 42달러 초반으로 급락 | 2009-01-14 | ||
| [석유정제] Dubai유, 48달러 중반으로 “폭등” | 2009-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