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월6일 34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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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월5일 35.04달러로 상승 … 미국 중간유분 재고 증가 국제유가가 미국의 중간유분제품 재고 증가 소식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5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4일보다 0.47달러 떨어진 배럴당 43.38달러를 기록했으며,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가격은 0.52달러 하락한 43.39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북해산 Brent유 선물가격도 배럴당 40.50달러로 0.54달러 하락했다. 반면, 하락요인이 반영되지 못한 중동산 Dubai유와 Brent유 현물가격은 각각 1.03달러, 0.81달러 오른 35.04달러, 41.33달러를 기록했다. 석유공사는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발표한 미국의 상업용 중간유분 재고가 지난주보다 200만배럴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가가 하락했으며, 재고 증가는 석유제품 수입 및 생산 증가와 난방유 소비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100만배럴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던 상업용 원유 재고는 수입 감소 등으로 전주대비 330만배럴 감소한 2억9180만배럴로 발표되면서 국제유가 하락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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