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PE 시장 불확실 거래 지연
|
FOB Korea 910-920달러로 10달러 상승 … FOB 강세로 CFR 거래없어 Ethylene 가격이 1월7일 FOB Korea 톤당 910-920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FOB 거래가 봇물을 이루면서 상승세를 나타내자 CFR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주말 중국의 한 구매기업이 CFR China 톤당 920-930달러에 Cargo를 구매했으며 동남아에서도 거래소식이 알려졌으나 최저 판매가는 CFR 톤당 940-950달러를 형성했다. 인도네시아에서 1월하순 선적조건으로 FOB 톤당 약 905달러에 거래가 성사됐으며 타이의 한 판매기업은 2월 초순 선적조건으로 2000-3000톤 거래물량을 약 880달러에 공급했다. 한국의 대부분의 생산기업들은 1월 Spot 거래를 끝마쳤으나 2월 거래는 아직 개시하지 않은 상태로 다운스트림인 PE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거래를 망설이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1/1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LDPE, 공급 불확실성에 폴리머 폭등한다! | 2026-03-09 | ||
| [석유화학] LDPE, 중동 전쟁·불확실성에 폭등했다! | 2026-03-09 | ||
| [석유화학] HDPE, 치솟는 가격에 구매자들 ‘관망세’ | 2026-03-09 | ||
| [폴리머] PE, 에너지‧전자 특수소재로 재탄생 | 2026-03-06 | ||
| [바이오연료] 수소, PEM이 NDC 달성 수단으로 주목 | 2026-0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