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7달러 돌파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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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로 … WTI는 46.32달러로 상승 미국의 원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2일 연속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12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11일보다 0.49달러 상승한 배럴당 46.32달러를, 중동산 Dubai유도 0.75달러 오른 37.34달러에 장을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와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은 각각 0.69달러, 0.56달러 오른 배럴당 46.37달러, 43.68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유가상승 요인이 반영되기 이전에 시장이 마감된 Brent유 현물시세는 43.64달러로 0.22달러 하락했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결과 원유 재고가 지난주보다 300만배럴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분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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