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PVCㆍCA 10%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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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55만톤에 CA 65만톤으로 … 2005년 말까지 총 950억원 투자 한화석유화학(대표 허원준)이 여수의 PVC(Polyvinyl Chloride), CA(Chlor-Alkali) 생산라인을 생산효율이 뛰어난 최신 설비로 교체하고 생산량을 늘리는데 950억원을 투자한다.석유화학 설비 유지보수작업을 통해 생산량을 늘리는 것은 중국 등 아시아 수출이 급증해 수요를 따라잡기 위한 것이다. 한화석유화학은 주력제품인 PVC 생산능력을 2005년 말까지 210억원을 투자해 55만톤으로 10% 확대할 예정이다. 원료로 사용되는 CA 생산라인도 2004년 11월부터 증산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생산능력이 55만톤에서 증설작업을 마치는 2005년 말에는 61만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여기에 소금물 전기분해를 통해 염소와 수산화나트륨을 만드는 전해조 교체작업까지 맞물려 CA 생산라인 교체에는 740억원이 투자된다. 한화는 여수와 울산공장에서 PVC, CA 외에도 PE(Polyethylene) 7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한화석유화학은 장기적으로 세계 최대의 PVC 시장인 중국에 제2 생산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공장 건설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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