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0달러 돌파 “하루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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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월18일 40.10달러로 상승 … WTIㆍBrent는 하락세 전환 중동산 두바이(Dubai)유가 5개월만에 다시 배럴당 40달러를 넘어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18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 감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17일보다 0.78달러 상승한 배럴당 40.10달러로 2004년 8월23일 40.72달러를 기록한 이후 5개월만에 40달러대에 다시 진입했다. 1월18일 시세는 지난주 평균보다 2.56달러, 2004년 12월 평균보다는 5.87달러 높은 것으로 한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두바이유가 다시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러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은 0.28달러 하락한 48.28달러, 북해산 Brent유는 0.27달러 내린 배럴당 45.04달러를 형성했다. 선물가격도 전날 휴장했던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는 48.38달러로 변동이 없었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36달러 오른 45.3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석유공사는 “두바이유가 OPEC의 생산 감축 가능성과 미국 동북부 기온하강 예보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의 전반적인 고유가 기조는 미국 동북부 지역의 추운 날씨가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화학저널 2005/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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