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2005년 경영악화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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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중국 신증설로 화학사업 수익악화 … 패션도 기대난 한국투자증권은 2월7일 제일모직에 대해 보수적인 투자를 권하며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1만6000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황규원 연구원은 “제일모직의 케미컬 주력제품은 중국의 설비 증설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고, 패션 부문은 2005년 수요증가율이 2.3%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내수위축 현상이 쉽게 회복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또 “제일모직이 투자비를 2004년 682억원에서 2005년 1500억원으로 급격히 늘릴 계획이고,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유입(EBITDA)이 123억원에 그칠 전망이어서 400억-500억원의 신규차입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2005년 경영실적 기준 제일모직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2배로 화학업종 평균 PER 4.8배와 비교할 때 저가 매력도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 황규원 연구원은 제일모직 주식은 1만5000원 이하에서 사고 1만7000원 이상에서 파는 투자전략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제시했다. <화학저널 200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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