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구조조정비용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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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성증권, 특별손실 501억원에 지분법 손실까지 … 주식매도 의견 삼성증권은 2월16일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적자를 낸 코오롱에 대해 <매도> 의견을 제시했다.코오롱은 15일 장 종료 후 공시에서 2004년 4/4분기에 143억원의 영업적자와 123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소용환ㆍ이제옥 애널리스트는 “예상과 달리 명예퇴직금 등 구조조정 비용을 특별손실로 추가 계상해 특별손실이 501억원으로 확대됐고 지분법 평가손실이 더욱 늘어나 경상손실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 코오롱의 연간 영업이익은 207억원, 순손실은 1515억원을 기록한 추정했다. 이에 따라 2005년 코오롱의 경영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지나치게 상승한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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