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 NEG와 유리기판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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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비율 40대60으로 자본금 360억원 투자 … 파주단지에서 4월 착공 LG필립스LCD가 세계 3위 LCD 유리 메이커인 일본 NEG와 파주 디스플레이단지에 합작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LG필립스LCD는 2월23일 파주 7세대 공장 건설현장에서 구본준 부회장, 론 위라하 디락사 사장, NEG 테츠지 모리 부회장, 유조 이즈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용 유리기판 후공정 합작공장을 건설하기로 계약했다. LCD 유리기판 후공정은 전공정에서 만들어진 유리기판 원판을 LCD 생산라인 규격에 맞춰 절단ㆍ세정작업을 거쳐 라인에 투입하는 완제품을 만드는 과정이다. 합작법인은 파주전기초자주식회사로 초기 자본금은 360억원이며 LG필립스LCD가 40%, NEG가 60%를 출자한다. LG필립스LCD와 NEG는 3월 파주전기초자를 공식 출범시키고 4월에는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LCD용 유리기판은 코닝과 삼성의 합작기업인 삼성코닝정밀유리가 59%를 차지하고 있고, Asahi Glass가 16.1%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NEG는 1949년 설립된 세계 3위의 LCD 유리기판 제조기업으로 LCD 유리기판 세계시장의 15.8%를 공급하고 있다. LG필립스LCD는 파주전기초자 설립을 통해 핵심부품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갖추고 초대형 유리기판의 현장조달을 통해 물류비 절감과 초대형 LCD 생산효율 강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필립스LCD는 파주 7세대 라인 공사와 성공적 가동을 통해 42ㆍ47인치 등 초대형 LCD TV 시장에서 확실한 세계 1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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