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 감광재사업 탄력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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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매출액 1250억원 목표 설정 … OLED로 가는 첫걸음 대표적인 염료 생산기업인 경인양행(대표 허정선)이 2005년 감광성재료 생산 및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으로써 영업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경인양행은 2004년 매출액 950억원에서 2005년에는 1150억원으로 증가하고, 2006년에는 1265억원 목표를 설정했으며, 경상이익은 2005년 66억원, 2006년 83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3월3일 공시했다. 경인양행은 2002년 7월부터 감광성 재료 사업화에 착수해 2년 전 공장 인근의 세일화학 부지를 인수하면서 2공장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해왔으며, 2004년 12월 2공장을 완공해 2005년 1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05년 2월경 감광성 재료 사업 강화를 위해 일본 다이토케믹스 및 Sumitono상사와 합작으로 <다이코키스코>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경인양행 관계자는 “아직 생산량이 많지는 않지만 kg당 5만-6만원에 달하는 고가제품이어서 2005년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감광성 재료는 반도체 회로기판을 구성하는 물질로 반도체 웨이퍼 표면에 감광성재료를 도포해 패턴이 새겨진 마스크에 접촉시키고 자외선을 쪼이면 마스크 패턴에 따라 회로를 형성하게 된다. 경인양행은 감광성재료 사업을 <OLED로 가는 하나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 경인양행 관계자는 “경인양행은 장기과제로 OLED 상업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OLED 사업의 실증단계로서 감광성 재료를 사업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5/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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