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7달러선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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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47.19달러로 0.18달러 하락 … WTI는 53.24달러로 정상 회복 3월24일 국제유가는 BP Amoco의 미국 텍사스 소재 정유공장 폭발사고와 3월23일 급락에 대한 반발매수 영향으로 다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24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23일보다 2.93달러 오른 배럴당 53.24달러를, 북해산 Brent유는 0.58달러 상승한 52.31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5월물은 1.03달러 상승한 54.84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는 0.89달러 오른 53.93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23일 미국 원유재고 증가발표 등 유가 하락요인이 뒤늦게 반영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47.19달러로 0.18달러 하락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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