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일만에 5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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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0.34달러 하락 49.74달러 형성 … WTI도 55.88달러로 하락 미국의 원유 재고증가 소식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전체적으로 소폭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6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 가격은 4월5일보다 0.34달러 하락한 배럴당 49.74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55.88달러로 0.06달러 떨어졌으며, 북해산 Brent유도 0.01달러 내린 53.57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5월물 선물가격은 0.19달러 하락한 55.85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17달러 하락한 55.27달러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5/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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