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화학제품 영업실적 호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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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판매량 4.2% 감소 불구 매출 22.0% 증가 … 석유제품도 호조 2004년 고유가 등으로 사상 최대실적을 올렸던 정유기업들의 매출이 2005년 들어서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정유업계에 따르면, SK는 계속된 고유가에 힘입어 1-2월 석유사업 매출이 4133만배럴, 2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04년 1-2월 3422만배럴, 1조9400억원에 비해 판매물량은 20.8%, 판매액은 8.1% 증가한 것이다. 수출은 2004년 1-2월 1139만배럴, 6532억원에서 2005년 1653만배럴, 7749억원으로 증가했으며, 내수도 2283만배럴, 1조2869억원에서 2480만배럴, 1조3228억원으로 늘었다. 화학사업도 2004년 1-2월 6억572만배럴(내수 2억2119만배럴에 수출 3억8453만배럴), 5960억원(내수 2232억원에 수출 3728억원)에서 2004년 1-2월 5억8000만배럴(내수 2억4540만배럴에 수출 3억3458만배럴), 7273억원(내수 2811억원에 수출 4462억원)으로 판매물량은 4.2% 줄었지만 판매액은 22.0% 증가했다. 윤활유사업은 2004년 74만600배럴(내수 26만6000배럴에 수출 48만배럴), 762억원(내수 355억원에 수출 407억원)에서 2005년 76만4000배럴(내수 23만1000배럴에 수출 53만3000배럴), 767억원(내수 324억원에 수출 443억원)으로 판매물량은 2.4%, 판매액은 0.6% 늘었다. LG칼텍스정유에서 새 출발한 GS칼텍스도 1/4분기 전체 매출이 약 3조6000억원으로 2004년 1/4분기 3조3000여억원보다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S-Oil도 증권가에서 1/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000억원대로 2004년보다 20% 안팎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2005년 국제유가가 초강세를 기록하면서 정제마진이 늘어나고 환율도 일부 순기능으로 작용하는 등 2004년 못지않은 영업실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가조했다. <화학저널 2005/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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