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난연섬유 수출 12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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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섬유소재 품질대상 <에스프론> … 꿈의 섬유 마케팅 적극화 새한이 개발한 불에 타지 않는 섬유인 난연사 에스프론(ESFRON) 수출목표를 2005년 120억원, 2007년 200억원으로 설정했다.에스프론은 4월19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열린 <2005 대한민국 섬유소재 품질 대상>에서 난연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산자부 지정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새한은 2001년 4월 인체 및 환경친화적인 섬유직물제품에 부여하는 유럽의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획득해 수출확대 기반을 마련했고, 특히 에스프론은 미국ㆍ일본ㆍ프랑스ㆍ독일ㆍ영국ㆍ스페인ㆍ이태리 등 세계 각국에서 난연 인증을 획득했다. 새한은 용도 및 고객요구에 따라 다양한 에스프론 제품을 개발해 적극적으로 판촉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수출의 90%를 점하고 있는 유럽에 이어 미주, 일본 등 소방규제가 강화된 국가들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적극화할 계획이다. 새한은 1995년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인(P)계 난연계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중합ㆍ원면ㆍ원사 생산 기술까지 독자 개발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일괄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에스프론은 화재 발생시 화재의 확산을 방지하는 자기 소화성이 우수하고, 염색ㆍ가공ㆍ세탁 후에도 난연성의 저하가 없으며 연소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독일 Trevia의 난연사와 품질은 동등하지만 값이 저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난연섬유는 어린이용 의류, 작업복, 잠옷 등 의류용 뿐만 아니라 이불ㆍ담요ㆍ이불솜 등 침장류, 커튼ㆍ소파ㆍ블라인드ㆍ카펫ㆍ벽지 등 인테리어용, 자동차ㆍ항공기ㆍ철도의 각종 내장재로 사용되고 있다. 난연섬유는 최근 세계적으로 제조물책임법(PL법)이 발효돼 섬유제품의 난연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추세여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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