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2일째 46달러로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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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 0.18달러 상승 46.57달러 형성 … WTI 연이어 상승 54.20달러 국제유가가 미국 루이지애나 정제시설 재가동 차질과 4월20일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의 휘발유 재고감소 발표 영향 지속에 따른 하절기 휘발유 수급불안 전망, 사우디에서 발생한 소규모 교전 소식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WTI 6월물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17달러 상승한 54.20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23달러 오른 54.0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0.18달러 상승한 46.57달러를 형성했다.
또 4월20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휘발유 재고가 150만배럴 감소한 2억1160만배럴이라고 발표한데 영향을 받았으며, 미국의 휘발유 수요는 전주대비 100만배럴 증가한 920만배럴에 달했다. 로이터통신은 사우디의 성지 Mecca 근처에서 4월20일 사우디 보안요원과 빈 라덴을 추종하는 반군과의 소규모 교전이 발생해 유가시장의 불안감 상승에 일조했다고 보도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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