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 중국수요 초강세 “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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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요 연평균 10%이상 증가 … 폭발성 강해 수입 곤란 중국의 Polyester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세계 EO(Ethylene Oxide)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Polyester용 EG(Ethylene Glycol)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세계 EO 생산능력은 2003년 약 1600만톤에 달한 가운데 미국은 생산능력 450만톤, 생산량 약 400만톤, 가동률 88.9%를 기록했다. 일본은 6개 플랜트의 생산능력이 115만톤, 생산량은 110만톤, 가동률 95.7%를 나타냈고, 서유럽은 14개 플랜트의 생산능력 약 280만톤, 생산량은 약 231톤, 가동률은82.5%를 기록했다. EO 메이저에는 미국의 Dow Chemical을 비롯 Huntsman, 서유럽의 Shell, BASF, Ineos, 사우디 Sabic, 브라질 Oxiteno, 쿠웨이트 Equate, 타이완 Formosa Plastics, 한국 호남석유화학이 있다. 세계 EO 생산기업들은 경쟁력 강화, EG 수급충족 및 다운스트림 분야의 수요강세에 부합하기 위해 2003-06년 신규 플랜트 건설 및 기존 플랜트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EO 신증설 계획 | 중국의 EO 생산실적(2003) | <화학저널 2005/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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