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4사 외국인 지분 1조179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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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SKㆍ환인제약ㆍ삼화페인트 10% 이상 … 한국포리올 29% 최고 화학기업인 SK, 한국포리올, 환인제약, 삼화페인트의 지분 중 10% 이상을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Sovereign은 SK 주식을 14.85%(평가액 1조1093억원) 보유하고 있고, 한국포리올은 일본 Tomen이 20.11%(362억원), Baupost가 8.90%(160억원)를 가지고 있다. 또 Baupost는 환인제약의 주식 11%(95억원)도 보유하고 있으며, 삼화페인트 지분 11%(81억원)는 Chugoku Marine Paints가 보유하고 있다. SK 주식을 보유한 소버린은 LG전자와 LG의 지분도 보유해 경영참가 목적으로 보유한 국내 상장주식 평가액이 총 2조56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2004년 말과 비교해 상장기업 주식을 5% 이상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수는 104개(명)에서 112개(명)로 7.69% 늘었고 지분을 갖고 있는 상장사수도 165개에서 175개로 6.06% 증가했다. 또 112개(명) 외국인투자자의 보유주식수와 보유금액도 각각 11억193만주, 25조100억원으로 5.6%, 10.05% 늘었다. 표, 그래프: | 경영참여 목적 5% 이상 취득신고 외국인 투자자 상위 20사 | <화학저널 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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