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살충제 과점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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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코니도입제 시장이 세계유일의 메이저인 Bayer의 미성 지분 획득으로 한농 독점체제에서 미성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는 코니도에 원료를 독점공급중인 Bayer가 미성 경영권 일부를 95년 재인수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한농의 코니도 판매액은 입제가 55억2600만원, 수화제가 2억2600만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96년부터는 미성의 신규진출로 입제원료 공급이 중지됨에 따라 한농은 수화제만 생산하고 있으며, 미성이 입제를 생산해 283억2000만원 판매목표를 세우고 있다. 국내 코니도시장은 수화제가 94년 2억 500만원에서 95년 2억2600만원으로 10.2% 증가했고, 입제는 93년 120억4400만원에서 94년 448억700만원으로 272.0% 폭증한 이후 95년들어 55억2600만원으로 87.6% 감소했다. 이것은 원료가 미성으로 이양되는 과도기적 현상 때문으로 96년 반전, 283억2000만원 판매가 예상되는 등 95년에 비해 412.5%의 고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표, 그래프: | 국내 코니도 판매현황 | <화학저널 1996/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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