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 감축한 내화단열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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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 먼지 잔존시간 획기적 개선 … 먼지 반감기 7일로 가장 짧아 섬유 형태 내화단열재의 문제점인 발암 위험을 크게 줄인 신 내화단열재가 개발됐다.건자재 전문기업 모간(대표 박성훈)은 섬유 내화단열재에서 나오는 먼지의 잔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인체에 거의 해를 주지 않는 생분해성 섬유 내화단열재(Super Wool)를 출시했다. 섬유 내화단열재는 화재에 약하고 물성이 떨어지는 스티로폼 등의 일반 단열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하지만, 먼지가 많이 날리고 사람 몸 속으로 흡입될 때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고, 특히 섬유 내화단열재 일종인 석면은 발암 위험이 매우 커 사용이 규제되고 있는 실정이다.
1997년부터 섬유 인체 유해여부를 평가ㆍ규제하고 있는 EU섬유규제위원회는 먼지 반감기가 40일 이내일 때 발암성 물질 등급에서 제외하고 있다. 박성훈 대표는 “반감기 7일은 인체에 해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한 수준으로 슈퍼 울 반감기를 EU섬유규제위원회에서 인증받았다”고 주장했다. Super Wool은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을 고압상태에서 전기로 녹인 후 압축하는 방식으로 제조해 반감기를 줄였다. 또 1000도 이상 고온에서 수축률이 1% 수준에 불과하고 1300도까지 특별한 물성 변화 없이 타지 않는다. <화학저널 2005/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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