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6달러선 “등락”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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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46.62달러로 0.37달러 하락 … WTIㆍBrent는 상승 전환 5월31일 국제유가는 Dubai유가 하락한 반면, WTI와 Brent는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31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는 배럴당 46.62달러로 직전 영업일에 비해 0.37달러 하락했다. 반면,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49.42달러로 직전 영업일에 비해 1.57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52.12달러로 0.45달러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배럴당 51.97달러로 0.12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브렌트유는 50.73달러로 0.03달러 상승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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