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추락 어디까지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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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가격급락에도 수익성 악화 … 공급과잉에 중국 자급률 상승 SM(Styrene Monomer)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S(Polystyrene)는 공급과잉과 중국의 자급률 상승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2004년 PS 국내 생산능력은 130만3000톤으로 프로세스 향상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했고 생산량도 전년대비 49% 증가해 호황을 누렸으나 수익성 개선을 이루지 못하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PS 생산성이 확보됐음에도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은 2003년 하반기부터 중국의 SM 수요증가와 세계 SM 플랜트의 동시다발적인 트러블로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SM 가격이 급상승했기 때문이다. PS 수출은 2003년 55만톤, 2004년 62만3000톤으로 증가했고 2005년에도 수출확대를 통해 생산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강해 수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환경규제 강화와 중국의 자급률 상승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국내 PS 시장은 생산능력이 수요의 2배가 넘는 공급과잉으로 수출의존도가 높으나 중국의 자급률이 높아지면서 고급 그레이드 생산비중이 증가하고 PS 40만톤 플랜트의 완공이 예정돼 있어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중국의 PS 자급률은 2002년 39%에서 2005년 60%대로 올라설 전망이다.
일본은 구조조정을 통해 비효율적인 설비를 통폐합함으로써 PS 생산능력 39만톤을 줄여나가면서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 민 기자> 표, 그래프: | PS 수급동향(2005) | <화학저널 2005/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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