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물질 공청회 7월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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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환경포럼, 생활 속 화학물질의 유해성 토론 … LG화학도 주제발표 <생활 속의 유해화학물질 관리대책 마련 공청회>가 7월22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다.국회환경포럼과 환경타임즈가 공동 주최하는 공청회는 최근 이슈로 불거진 생활 속 화학물질의 유해성 여부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화학기업, 민간단체, 관계당국, 대학교수 등 각계의 전문가가 참여해 유해물질 논란이 되고 있는 건축자재 및 유아용 제품의 유해성 여부에 대해 집중 탐구할 계획이다. 민간단체로는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과 녹색소비자연대가, 대학교수로는 경원대 윤동원 교수, 연세대 신동천 교수, 한양대 김윤신 교수가 참여한다. 화학기업 관계자로는 LG화학 환경안전팀 박인 부장과 유한킴벌리 환경연구소 안중우 소장이 참가한다. 환경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 관계자도 발표를 진행한다.
표, 그래프: | 생활 속의 유해화학물질 관리대책 공청회 일정 | <화학저널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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