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5달러 육박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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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54.68달러로 0.85달러 상승 … WTI는 60달러 턱걸이 7월1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중간유분 재고증가 발표, 미국 멕시코만의 빠른 석유 생산차질 회복 및 새로운 허리케인급 Emily의 세력약화 소식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시세는 전일대비 배럴당 0.61달러 하락한 60.01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55달러 하락한 58.27달러에 거래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허리케인 Dennis로 인한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차질 소식 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0.85달러 상승한 54.68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허리케인급 위력으로 예상됐던 Emily의 세력이 약화(74mph→60mph)됨에 따라 열대성 폭풍에 머물 것으로 예보함으로써 석유 생산차질 우려감도 해소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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