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E 80만톤 합작투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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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Aramco-Sinopec 2라인 건설 … Basell도 32만톤 투자 ExxonMobil이 Saudi Aramco 및 Sinopec, 중국의 Fujian 지방정부와 합작한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PE(Polyethylene) 8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HDPE(High-Density PE)와 LLDPE(Linear Low-Density PE) 각각 4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스윙 플랜트로 2008년 가동 예정으로 Quangang에 건설한다. Aker Kvaerner가 Univation Technologies의 Unipol 기술을 채용해 기본설계를 담당한다. 한편, Basell은 독일 Wesseling에 HDPE 32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자신의 Hostalen Slurry 기술을 채용해 파이프 및 Blow-Molding 제조용 멀티 그레이드를 생산한다. Basell은 Hostalen 기술을 채용한 폴란드 Plock 소재 HDPE 32만톤 플랜트는 건설이 거의 완료돼 3/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폴란드의 PKN Orlen과 50대50 비율로 합작했다. 대신, 독일 Frankfurt 및 Knapsack, 스페인 Tarragona 소재 HDPE 총 32만톤은 신규 플랜트 가동에 맞추어 폐쇄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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