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석유화학, 외국인 지분 3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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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8%에서 32.89%로 4.89% 낮아져 … SKC는 1.42%로 급격히 하락 2005년 들어 주요 그룹 중 한화, 현대중공업, 두산 등의 외국인 주식 보유비중이 뚜렷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현대자동차, 롯데 등은 다소 떨어졌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자산총액 기준 10개 그룹을 대상으로 8월8일까지 외국인 보유비중(시가총액 기준) 변화를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그룹의 외국인 비중 증가폭이 4.70%p(24.55%→29.25%)로 가장 컸다. 이밖에 한화(3.14%p), 두산(2.41%p), 삼성(0.87%p), LG(0.67%p), GS(0.45%p)의 외국인 비중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외국인 비중은 3.37%p(50.47%→47.10%) 줄었으며 롯데(-2.31%p)와 SK(-0.64%p), 한진(-0.38%p) 역시 낮아졌다.
10대 그룹의 개별종목별로는 한진중공업(16.13%p), 삼성엔지니어링(10.13%p), 삼성증권(9.01%p), LG생활건강(8.76%p), 현대미포조선(8.34%p)의 외국인 지분이 늘어난 반면, INI스틸(-10.17%p), 현대자동차(-5.90%p), 롯데삼강(-5.86%p), LG석유화학(-4.89%p), 삼화왕관(-4.89%p)은 외국인 비중이 낮아졌다. 표, 그래프: | 외국인 지분 보유비중 감소기업 | <화학저널 2005/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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