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Cs 59개 화학물질 자율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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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공업협회, PRTR에서 90% 관리 … 환경성과 58개 일치 일본화학공업협회가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억제의 자율적인 대응방안으로 PRTR 조사대상인 490개 물질 가운데 58개를 우선대상으로 선정했다.동시에 회원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가치가 없는 석유계 용매를 1개 더 추가해 총 59개 물질을 대처물질로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중앙환경심의회의 VOCs 배출억제전문위원회, 산업구조심의회의 산업환경리스크대책 합동워킹그룹에 보고된 사항으로, 대상물질 가운데 개별기업이 물질 선정 및 감축계획을 제출하면 협회에서 집약함으로써 VOCs를 PRTR 활동의 일환으로 검증하게 되면 배출량의 80-90%를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화학공업협회는 환경성이 6월 자방자치단체로 통지한 자료 가운데 VOCs에 해당하는 주요 화학물질 100가지와 PRTR에서 배출량이 많은 약 100개 물질을 비교한 결과, 환경성 자료와 58개 물질이 일치해 VOCs 자율대처 대상물질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PRTR 배출량이 많은 물질은 메탄올, n-헥산, 아세톤, 톨루엔, Cyclohexane, Dichloromethane, MEK(Methyl Ethyl Ketone), 초산에틸, Chloromethane, 자일렌, 초산비닐 순이다. 한편, 일본화학협회는 유해대기물질대책(2001년부터 제2기 자율관리물질)에서 배출량을 감축하고 있는 관련단체ㆍ기업을 대상으로 VOCs 대처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40사 가운데 100사로부터 회답을 얻었고 화학업계에서는 원료 등에 그다지 이용하지 않는 석유계 용매가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또 PRTR에서는 석유계 유래의 탄소수가 많은 직쇄상 탄화수소류가 빠져 있어 VOCs 대상에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반응성이 낮기 때문에 반응여열과 희석제로 사용되는 사례가 많고, 석유정제기업으로부터는 출하시 탄소수가 다르기 때문에 부탄, 헵탄 등 10-15개 물질을 하나로 <탄소수 4-8개 정도의 탄화수소류>로 추가했다. 또한 앞으로의 대처수순으로는 우선 PRTR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감축을 선행해나가기고, 동시에 적응사례 등을 수집해 계획입안 등에 시간이 걸리는 중소기업에 정보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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