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내친김에 60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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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59.11달러로 0.68달러 상승 … 허리케인 카트리나 영향 미국 멕시코만 일대에 대한 허리케인 내습으로 인한 석유 생산차질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두바이(Dubai)유 가격이 배럴당 60달러에 육박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9일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9.11달러로 전날보다 0.68달러 상승하면서 60달러에 육박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6.00달러로 0.34달러 내렸으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67.21달러로 0.82달러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1.07달러 상승한 배럴당 67.20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Brent 선물유가는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휴장으로 입전되지 않았다.
미국 광물관리국(MMS)에 따르면, 카트리나의 내습으로 8월29일 오전 기준 멕시코만에서 원유 140만배럴과 천연가스 83억입방피트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 멕시코만의 원유 및 천연가스 정상 생산수준이 각각 150만배럴, 100억입방피트임을 감안할 때 각각 92%, 83%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것이다. 따라서 장이 열리기 전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WTI는 사상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를 돌파해 70.80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실제 피해가 예상만큼 크지는 않다는 관측이 나옴에 따라 정규거래에서는 다소 안정을 회복했다. 그러나 카트리나 내습에 따른 생산차질이 최소한 며칠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멕시코만 일대 정유시설도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커 국제유가에 상당한 후유증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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