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EO “협력기업 방문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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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 실천위해 … SK케미칼 이어 SKCㆍSK 순 SK그룹은 중소 협력기업 상생경영 마스터플랜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협력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상생경영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고 9월7일 발표했다.SK그룹은 그동안 20여회 이상의 협력기업 간담회를 실시했지만 현장으로부터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상생경영 정책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이 9월7일 충남 예산 소재 협력기업을 방문한 것으로 필두로 계열사 CEO들이 릴레이식 현장방문에 돌입했다. 9일에는 SKC 박장석 사장이, 12일에는 SK 신헌철 사장과 SK건설 손관호 사장이 현장방문에 각각 나서며, 13일에는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14일에는 SKC&C 윤석경 사장과 SK가스 김세광 대표의 협력기업 방문이 예정돼 있다. CEO들은 회사가 추진하는 상생정책에 반영해야 할 아이디어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할 계획이다. SK그룹은 “주요 관계사 CEO들의 중소 협력기업 방문을 통해 대ㆍ중소기업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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