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운영효율 개선 1500억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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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장 5년간 연평균 300억원 … SK케미칼도 300억원 생산성 향상 SK그룹이 2000년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한 운영효율 개선활동(Operation Improvement)을 통해 연평균 1500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K그룹에 따르면, SK 울산공장은 금속 충진물을 이용해 증발스팀을 회수하는 장치를 직접 개발하는 등 낭비요소를 개선함으로써 지난 5년간 연평균 300억원의 수익증대 효과를 거두었다. SK텔레콤은 2004년 9월부터 1차 6시그마 추진작업에 들어간 결과 연간 850억원의 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케미칼도 비용절감을 통해 연간 300억원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거두고 있다. SK C&C 역시 장비운영에 필요한 최적화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는 한편 공공ㆍ금융 사업부문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인증인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내재화 및 컴포넌트기발 개발(CBD)을 통해 매년 100억원 이상의 원가를 절감해왔다. SK그룹 관계자는 “지배구조 개선과 함께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생산성 개선에 주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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