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5달러대로 하락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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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55.37달러로 1.53달러 떨어져 … WTI는 무려 2.30달러 급등 난방유 가격 급등과 미국 멕시코만 생산회복 지연 우려 때문에 국제유가가 상승했지만 두바이(Dubai)유는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26일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은 배럴당 66.92달러로 전날에 비해 2.30달러 상승했으며, 북해산 Brent유 현물도 0.18달러 오른 62.09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일대비 1.63달러 상승한 배럴당 65.82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1.49달러 오른 63.93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허리케인 리타(Rita)의 등급이 약화됐다는 소식의 영향을 뒤늦게 받아 배럴당 1.53달러 하락한 55.37달러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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