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EH공장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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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2-Ethylhexanol 2공장에서 트러블이 발생, 가동이 중단됐다. LG화학은 연산 10만톤 규모의 제2 2-EH공장을 신규 건설, 7월 가동에 들어갔는데 재가동은 10월로 예정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수요 부족으로 DOP 가동률이 50%에 머무르고 있다. LG는 8월 8만2000톤 규모의 DOP 신규공장 가동에 들어가 DOP 총 생산능력이 21만7000톤에 달하고 있다. <ACN 96/09/02> <화학저널 1996/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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