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매티, 수원에 촉매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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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MOU 체결 … 자동차 배기가스 제어용 촉매 생산키로 경기도와 영국 Johnson Matthey가 9월8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투자양해각서 체결은 손학규 도지사와 Johnson Matthey의 Environmental Catalysts & Technologies의 대표이사 Larry Pentz 사이에 이루어졌으며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Johnson Matthey는 수원 장안 소재 자동차 배기가스 제어용 촉매 생산기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촉매 생산기지는 연구개발(R&D) 센터와 배기가스 테스트 시설을 포함할 예정이며 Johnson Matthey는 배기가스 배출 기준이 엄격해지는 아시아 지역의 촉매 전진기지로 한국을 상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유럽 첨단기업 유치단>은 2005년 9월초 투자유치활동에 나서 독일 Siemens VDO와 2억달러의 투자협약(MOA)을, 영국 Johnson Matthey 등 5개 기업과 1억2000만달러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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