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젠, 41달러 하락 7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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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668-675달러로 형성 … 미국은 51달러 급락 벤젠(Benzene) 가격은 10월21일 FOB Korea 톤당 668-675달러로 41달러 하락했다.아시아 벤젠 시장은 국제유가 약세와 미국시장의 벤젠가격 급락 및 미국수출 부진에 의한 공급과잉 사태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국제유가는 10월20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가격이 전일대비 배럴당 1.38달러 하락한 61.03달러, Dubai유가 전일대비 배럴당 0.64달러 하락한 52.81달러를 기록하는 등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시아-미국 운송코스트가 톤당 90-100달러로 강세를 보여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벤젠 공급과잉 사태는 11월초 정기보수가 마무리되는 일부 SM(Styrene Monomer) 플랜트의 가동재개 와 12월 예정돼 있는 중국 CSPC(CNOOC-Shell Petrochemical)의 Guangdong, Daya Bay 소재 SM 55만톤 및 PO(Propylene Oxide) 25만톤 플랜트 가동으로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시장은 유가 안정 및 SM 등 주요 다운스트림 부문의 수요 감소가 지속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Benz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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