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미국 계약가격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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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CP 파운드당 60센트 돌파 … 허리케인으로 가격강세 지속 미국의 에틸렌(Ethylene) 11월 계약가격(CP)이 FD US Gulf 파운드당 60센트대를 형성할 조짐이다.Platts에 따르면, 미국 에틸렌 시장은 허리케인 Katrina 및 Rita에 의한 생산차질로 수급타이트가 진행돼 프로필렌(Propylene)과 더불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9월 에틸렌 계약가격은 파운드당 45.5센트로 5센트 상승했고 10월 계약가격은 파운드당 54.5센트로 9센트 급등했다. 11월 계약가격에 대해서는 한 메이커가 파운드당 5센트, 다른 메이커가 6센트 인상을 고시했으며 다른 메이커들이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6센트 인상이 이루어질 경우 60.5센트로 60센트를 돌파할 전망이다. 에틸렌 Spot 가격은 9월 인도분이 FD US Gulf 파운드당 59센트, 10월 인도분이 파운드당 69-70센트를 형성했고 10월21일 11월과 12월 인도분이 각각 71.8센트, 72센트를 형성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관계자들은 11월 계약가격이 파운드당 60센트에 묶일 경우 12월 비수기가 임박했고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어 향후 가격안정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프로필렌 Polymer 그레이드 계약가격은 10월 파운드당 51-53센트로 전월대비 10-12센트 상승했으며 11월 계약가격에 대해 한 메이커가 파운드당 5센트 인상을 단행해 기타 메이커들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Refinery 그레이드 계약가격은 10월 파운드당 48센트로 전월대비 10센트 상승했으며 11월 추가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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