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나프타ㆍ수소 파이프라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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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ㆍ롯데ㆍLGㆍ현대 공동배관망 구축 … 코스트 절감 경쟁력 제고 대산석유화학단지의 나프타(Naphtha)ㆍ수소 물류라인이 일원화됐다.대산 나프타ㆍ수소 파이프라인은 삼성토탈에서 시작해 롯데대산유화와 LG대산유화를 경유, 현대오일뱅크까지 총 6.5Km를 잇는 것으로 SEETEC, 현대오일뱅크, 롯데대산유화, LG대산유화, 삼성토탈 등이 총 52억원을 투자해 11월30일 완공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삼성토탈은 현대오일뱅크에서 나프타를 공급받고 현대오일뱅크는 1만7000톤의 수소 생산능력을 가진 삼성토탈에서 2006년 4월부터 수소를 공급받아 코스트 절감으로 석유화학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산 나프타ㆍ수소 수송 파이프라인 일원화는 국내 석유화학기업들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평가된다. <화학저널 200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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