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수급타이트로 80달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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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75-785달러 형성 … 유럽은 5달러 하락 에틸렌(Ethylene) 가격은 12월9일 FOB Korea 톤당 775-785달러로 80달러 급등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국제유가 상승과 타이완 CPC의 에틸렌 50만톤 No.5 크래커의 가동중단 계획에 따른 수급타이트 전망과 함께 급반등했다. 국제유가는 12월8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60.66달러로 전일대비 1.45달러 상승했고 CPC의 No.5 크래커는 갑작스런 트러블이 발생해 12월 중순 10-15일간의 수리작업에 들어갈 예정으로 에틸렌 생산차질이 1만2000-1만8000톤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틸렌 시장에서는 이미 여천NCC가 생산능력이 28만5000톤으로 확대된 SM(Styrene Monomer) 플랜트의 원료 조달을 위해 에틸렌 Spot Cargo 출하를 자제하고 있어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아 가격은 CFR FE Asia 톤당 835-845달러, 동남아 가격은 CFR SE Asia 톤당 845-855달러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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