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네덜란드 정유설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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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42만배럴 생산 차질 … 인근 에틸렌 크래커 가동 이상무 Royal Dutch Shell의 네덜란드 정유공장에서 1월초 폭발사고가 발생했다.Shell의 Pernis 소재 정유설비 폭발사고로 일일 42만배럴의 생산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Shell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Pernis 정유설비로부터 나프타(Naphtha)를 공급받고 있는 Shell Chemicals의 인근 Moerdijk 소재 에틸렌(Ethylene) 90만톤 크래커는 정상 가동중이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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