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기유, 코스트 절감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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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기유 시장이 공급과잉과 함께 코스트 절감 움직임이 활발, 치열한 시장쟁탈전이 예상되고 있다. Excel Paralubes는 5억달러를 투자, Conoco의 LA Lake Charles 정유단지에 건설한 1만8000b/d 규모의 베이스오일 플랜트를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Excel Paralubes는 Conoco와 Pennzoil간의 합작기업이다. Petro-Canada가 9800만달러를 투자한 연산 1억갤론 규모의 Dickinson 플랜트도 가동에 들어갔다. 2개 플랜트의 가동으로 미국의 윤활기유 총생산능력은 13% 증가하게 된다. 이에따라 미국의 윤활기유 수급밸런스가 무너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데, 미국의 윤활기유 수요는 97년말경 20만B/D에 달해 수급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6/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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