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기초유분 신증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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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ㆍ인디아 에틸렌 크래커 신증설 … 타이 BTX는 SK건설 담당 아시아의 기초유분 및 Aromatics 신증설이 활기를 띠고 있다.에틸렌(Ethylene) 크래커 신설은 중국 PetroChina와 인디아 HPL(Haldia Petrochemical)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최근 인디아 국영 IOC(Indian Oil)가 West Bengal 지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HPL의 지분을 500억루피에 인수할 방침으로 알려져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타이의 국영 에너지기업 PTT 산하 ATC(The Aromatics Thailand Public)는 2005년 Map Ta Phut 소재 Aromatics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국내 SK건설과 GS건설이 공사를 담당하고 있다. SK건설은 촉매 개질시설과 저장탱크시설을, GS건설은 BTX 플랜트 건설을 맡았으며 벤젠(Benzene) 36만3000톤, 톨루엔(Toluene) 6만톤, P-X(Para-Xylene) 61만6000톤의 생산능력을 목표로 2008년 3/4분기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주요 기초유분 신증설 프로젝트 현황(2006) | <화학저널 2006/03/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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