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틸렌 2000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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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0년 총 1058만톤 신증설 … 석유 정제능력도 4억톤으로 중국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2010년 1908만톤으로 확장될 전망이다.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 Reform Commission)에 따르면, 중국은 2006-10년 제1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기간 동안 지속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1058만톤 신증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2004년 620만톤에서 2005년 Shanghai Secco의 90만톤 크래커와 BASF-YPC의 60만톤 크래커의 상업가동으로 770만톤으로 확대됐으며 2006년 초 CSPC(CNOOC-Shell Petrochemical)의 80만톤 크래커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850만톤으로 확장됐다. 에틸렌 수요는 2004년 1730만톤에서 2005년 1880만톤으로 급증했고 연평균 7.5% 신장해 2010년 27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Fujian Petrochemical, ExxonMobil, Saudi Aramco의 합작 80만톤 프로젝트 등 신증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한편, 석유정제능력은 2010년까지 3억9800만톤(일일 796만배럴)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2006-10년 지속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정제능력을 9000만톤(일일 180만배럴) 증설하는 동시에 중소 정유설비의 정제능력 2000만톤을 감축할 계획이다. 중국의 석유정제능력은 2005년 3억2800만톤으로 실제 정제량은 2억8600만톤을 기록해 7% 증가했으며 평균 가동률은 87% 안팎을 형성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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