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LDPE 수입 “한국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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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출 3964톤으로 14.7% 감소 … 말레이지아가 수입 1위 중국 LDPE(Low-Density Polyethylene) 수입시장에서 국내산 제품이 고전하고 있다.국내산 수입량은 2월 3964톤으로 14.7% 감소했으며 2619톤을 기록한 타이완산과 함께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수입시장 1위는 말레이지아로 1만3031톤을 기록했으며 카타르가 8215톤으로 2위를 형성했고 싱가폴, 일본, 사우디 등이 5위권에 포진했다. 특히, 일본과 사우디는 각각 24.9%, 10.4%의 수입증가율을 보였으며 일본은 동북아권에서 유일하게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LDPE 수입동향(2005-06) | <화학저널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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