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바닥재 3파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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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VC바닥재 시장은 LG화학과 한화종합화학이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97년 고려화학이 본격적으로 참여, 98년부터 3파전 양상이 예상되고 있다. 고려화학은 96년부터 시장에 참여, 판매량을 확대하고 97년에는 본격적인 시장참여를 위해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유통망을 확보하는 등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경쟁할 수 있는 뚜렷한 브랜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유통망도 확실치 않아 당분간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자체 판단하고 있다. 국내 PVC바닥재 시장규모는 95년 4200억원에서 96년 4500억원으로 7%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97년에는 96년에 비해 4% 증가한 4700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수출은 96년 하반기부터 가정용 및 산업용 PVC바닥재가 증가세를 보여 96년 9월말 현재 6600만달러로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국내 PVC바닥재 매출추이 | <화학저널 1997/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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