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MTBE 대체 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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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탄올ㆍ바이오디젤 5% 첨가 … 2억6000만달러 투자 기대 아르헨티나가 바이오에탄올 및 바이오디젤에 의한 MTBE 대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르헨티나 의회는 4월19일 2010년부터 휘발유 및 디젤에 5%의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을 첨가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절감을 꾀하는 새로운 에너지정책 법안을 가결했으며 MTBE(Methyl Tertiary Butyl Ether) 대체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휘발유와 디젤에 5%의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을 첨가하기 위해서는 연간 바이오에탄올 18만톤, 바이오디젤 72만톤이 요구되며 플랜트 건설을 위한 투자액은 2억6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4/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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