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세계적 ABS 메이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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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완공예정 중국 15만톤 증설 … 총 생산능력 100만톤 상회 LG화학이 7600만달러를 투자하는 중국 Ningbo 소재 ABS(Acrylonitrile-Butadiene-Styrene) 플랜트의 15만톤 증설을 완료하면 세계적 ABS 메이저로 부상할 전망이다.증설작업은 현재 진행중으로 2006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화학은 현재 Yongxing Chemicals과 합작한 Ningbo 소재 ABS 3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데 합작비율은 LG화학이 75%, Yongxing Chemicals가 25%이다. 증설 프로젝트는 중국의 ABS 수요증가율이 연평균 8.7%로 세계시장의 5% 수준을 훨씬 상회하고 있을 정도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LG화학은 중국의 증설 프로젝트 완공 이후 생산능력이 100만톤을 상회해 글로벌 ABS 메이저로 부상하게 된다. LG화학은 Ningbo 플랜트와 여천 소재 56만톤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합하면 세계시장의 15%를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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