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Secco쇼크 11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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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10-1120달러로 55달러 급등 … YNCCㆍKeiyo 정기보수 에틸렌(Ethylene) 가격은 5월19일 FOB Korea 톤당 1110-1120달러로 55달러 급등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국제유가 강세 및 중국 Shanghai Secco의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가동중단으로 1100달러대를 돌파했다. 국제유가는 5월19일 WTI(서부텍사스중질유) 선물가격이 배럴당 68.53달러로 전일대비 0.92달러 하락했고 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4.27달러로 1.11달러 상승했다. Shanghai Secco의 90만톤 크래커는 5월18일 예기치 못한 트러블이 발생해 가동중단됐으며 5월20일 재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여천NCC의 No.2 에틸렌 52만톤 크래커가 5월15일부터 2주간의 정기보수에, 일본 Keiyo Ethylene의 Chiba 소재 크래커가 5월10일부터 5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해 가격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FR FE Asia 가격은 톤당 1130-1140달러, CFR SE Asia 가격은 톤당 1140-1150달러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6/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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